며칠 전 지우개를 하나 샀다. 가방에 아무렇게 넣어두었다. 오늘 생각이 나 가방을 뒤적이는데, 좀처럼 나타나지를 않아 가방에 난 모든 주머니를 뒤적였다. 그러던 중 발견한 쪽지 하나. Eddie Higgins Trio - Amor 라고 적혀있는
갓 전역한 여름에 신촌 신나라에서 일하면서 들은 음반이었다. 보통은 매장안에 최신 가요나 팝을 틀어두지만 재즈 음반 진열대 쪽에는 재즈도 틀어두었는데 그때 들었던 음반이 에디 히긴스 트리오였다. 코바야시 카오리 도(맞나..) 많이 들었고. 쌤이 늘 소울라이브를 틀어서 많이 들었다. 일하며 듣다가 너무 좋아 나중에라도 구해보려고 적어두었던 것 같다. 까맣게 잊고 있었네-
그때는 이래저래 일도 해보려고 했고, 음악도 많이 듣고싶어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ㅋ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다. 천천히 조금씩 알아가며 이것저것 들어봐야지-
갓 전역한 여름에 신촌 신나라에서 일하면서 들은 음반이었다. 보통은 매장안에 최신 가요나 팝을 틀어두지만 재즈 음반 진열대 쪽에는 재즈도 틀어두었는데 그때 들었던 음반이 에디 히긴스 트리오였다. 코바야시 카오리 도(맞나..) 많이 들었고. 쌤이 늘 소울라이브를 틀어서 많이 들었다. 일하며 듣다가 너무 좋아 나중에라도 구해보려고 적어두었던 것 같다. 까맣게 잊고 있었네-
그때는 이래저래 일도 해보려고 했고, 음악도 많이 듣고싶어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ㅋ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다. 천천히 조금씩 알아가며 이것저것 들어봐야지-
http://shiver.co.kr/trackback/213




음...아모르도질리게들었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