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신문방송학과 학생인데
제대로된 카메라를 가져 본 적이 없다
(그야말로 명색이로군)
무리해서(엄마한테 졸라서)
한대 뽑은 펜탁스의 K100D

육군도 싫고 해군도 싫어 공군에 다녀온 것 처럼
캐논도 싫고 니콘도 싫어 나는~
그동안 수고한 케녹스 X60은

꺼져버려, 컴팩트 카메라계의 쓰레기...
(그래도 가지고다니기엔 참 만만하고 좋았다는걸, DSLR을 사면서야 깨닫는다)
화소수가 같네?
귀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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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올린을 방황하다 뽐뿌 지대로 받네요. ㅠㅠ
전 K100D 구하기 위해 석달간 음주가무 접고 살기로 했답니다. ㅠㅠ
(흑... 부럽슴다. ㅠㅠ)
가격대 성능비로는 이만한놈이 없는것 같습니다
렌즈수급문제가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가 많은 펜탁스이지만
번들렌즈만이라도 100% 활용하려면 저같은 초보에게는
1년은 걸릴것 같아요~
Reaction75님도 어서 장만하시길!
와.. 멋있군요! 축하드립니다 ^^
주인도 덩달아 멋져져야 할텐데 말이에요 ^^
지름신이 크게 강림하셨구마..
외람되지만 펜탁스를 찍은 사진은 삼성꺼고 삼성디카를 찍은건 펜탁스겠죠?
그런데 펜탁스 캐백를 찍은 사진이 더 잘나온것 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