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몇권 냅다 질렀습니다. 우선은 역사와 고전철학에 주안점을 두고 책을 읽고 있지요. 도장이 찍힌놈들은 도서관에서 빌려온것, 아닌놈들은 제가 최근 지른 책들입니다. 아직 읽기 시작하지도 못했지만 상현이가 추천해준 총,균,쇠가 가장 기대되는군요. '종횡무진 서양사' 는 늘 제 구미에 맞는 글을 써주는 남경태 선생의 책입니다. 물론 저 책들중 독파한 책은 단 환권,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5권 뿐입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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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효 총균쇠 초간지!
역사철학은 아니지만 '자칼의 날'도 매우조아효 숨막히는 거시기 ㅋㅋㅋ
오오 읽어봐야지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난 시큰둥하게 봤었는데 ㅠㅠㅠㅠ
저한테는 킹왕짱
총,균,쇠 어디서 들어봤는데
무슨 책이더라-_-a
저도 지금 종횡무진 서양사 읽고 있습니다. 두께ㄷㄷㄷ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읽어보니 그저그렇더군요..
좀 두껍기는 하지만 정말 수월하고 빠르게 읽히더군요,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종횡무진 3부작 전부 사 읽을 생각이에요~ ㅎㅎ
<총, 균, 쇠> 초강추
<제3의 침팬지> 강추
<문명의 붕괴> 비추
얼른 읽고 독후감 검사 받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