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생일 | 2 ARTICLE FOUND

  1. 2008/10/24 오랜만이야 (1)
  2. 2007/10/23 1023 (6)

오랜만이야

shiver 2008/10/24 1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와 캠코더를 챙겨 집을 나서
이틀을 내린 비에 아직은 어두운 새벽 하늘이 맑아

동이 터올수록 산을 오르는 걸음이 바빠져도
해는 결국 나보다 먼저 산을 올라

카메라에 캠코더에 새벽을 담고
올려다본 하늘은

오랜만이야

조금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2008/10/24 12:00 2008/10/24 12:00
http://shiver.co.kr/trackback/228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Ssam 2008/10/2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촌블루스가 부릅니다
    산위에 올라



1023

분류없음 2007/10/23 19:20

아 생일이네-작년에는 생일에 왠지 굉장히 우울해 하고 있었다
올해에는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 일도 없었으며 마침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하게 낮잠을 잤다

4시에 학교 법당에서 열릴 예정이던 "무려" 장사익 선생의 강연회에 안가고 잤다. 어허허허 -_-

가뜩이나 시험이간이어서 가서 본 학생도 적었을 텐데.. 선생님과 사진이라도 한방 찍을 수 있는 기회였는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노래를 하지는 않으셨겠지.. 아무리 학교 법당이 나름 호젓한곳이라지만 법당에서 노래 부탁하면 학교 개막장 -..- 아무튼 너무 졸렸다. 이틀에 네개 몰려있던 시험 너무 무자비해..

자고 일어나니 노트북 알아보고 청구하라고 엄마가 전화주셨다. 어허허 최고의 생일선물이로구나~

2007/10/23 19:20 2007/10/23 19:20
http://shiver.co.kr/trackback/147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루아™ 2007/10/2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장사익 선생 노래 코앞에서 들어보고 한방에서 술도 같이 마시고 했는데..'ㅅ' 별로 안 유명한 아저씨인줄 알았음..

  2. 루아™ 2007/10/2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청좋고 노래 잘 부르긴 하는데 그다지 호감은 안 가더라..
    그리고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3. 라윤 2007/10/2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제 방명록 열으라니까 -_-

  4. 2007/10/2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야 이자쉭
    그래서 자느라고 누님의 금쪽같은 축하문자도 씹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