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반년짜리 인턴이지만요 ㅎㅎㅎ 직장인의 마음가짐으로 댕기고 있습니다. 근무 첫주를 무사히 마치고 처음 맞는 주말에서야 포스팅 하게 됩니다. 아아 정말 바빴어요, 하루에 너댓시간씩만 자며...
(회사에서 그렇게 늦게 끝내준건 아니었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와의 산학협력 거시기로 거시기 하여 불교TV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앞서 밝혔듯 인턴이구요 ㅎㅎ 직장 체험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학점도 받아가며 다닌답니다. 나름 치열한 면접도 있었는데 여차저차 잘 되었네요. 연출과 기술분야 두군데에 지원해서 기술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기술부에서도 영상을 주로 다루게 되겠습니다. 영상장비, 작업 전반과 편집에 대한 일을 할듯 하네요. 곁다리로 음향도 배울수 있을 듯 합니다. 어차피 붙어다니는 거시기니까요
그동안 이래저래 혼자서 영상작업을 하면서 주욱 비선형 편집만을 해 왔는데요, 일을 하면서 난생처음 리니어 편집을 접했습니다! 거의 '모든'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많은 프로그램이 리니어 편집으로 만들어지네요, 일선의 현장을 처음 경험했으니 처음접하는게 당연합니다
사실 리니어 편집을 구시대의 유물정도로 여겼었는데요... 허허 실제로 이루어지는 현장을 보니 이게 또 장난이 아닌겁니다! 스튜디오에서의 촬영도 석대, 넉대의 카메라를 통한 영상이 모두 저장되는것이 아니라 부조정실에서의 선택작업으로 한 테잎에 녹화된다는것이 제일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렇게라면 놓치는 부분도 그만큼 많을테고... 결국 철저한 계획과 통제 하에 녹화가 이루어진다는건데요.. 어떻게보면 요즘의 트렌드에 뒤떨어지는 제작방식이라고 볼 수 도 있겠습니다만 실제의 현장에서 보니 결코 만만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나면 넌리니어 편집 센스도 많이 길러지지 않을까요ㅎㅎ
(회사에서 그렇게 늦게 끝내준건 아니었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와의 산학협력 거시기로 거시기 하여 불교TV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앞서 밝혔듯 인턴이구요 ㅎㅎ 직장 체험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학점도 받아가며 다닌답니다. 나름 치열한 면접도 있었는데 여차저차 잘 되었네요. 연출과 기술분야 두군데에 지원해서 기술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기술부에서도 영상을 주로 다루게 되겠습니다. 영상장비, 작업 전반과 편집에 대한 일을 할듯 하네요. 곁다리로 음향도 배울수 있을 듯 합니다. 어차피 붙어다니는 거시기니까요
그동안 이래저래 혼자서 영상작업을 하면서 주욱 비선형 편집만을 해 왔는데요, 일을 하면서 난생처음 리니어 편집을 접했습니다! 거의 '모든'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많은 프로그램이 리니어 편집으로 만들어지네요, 일선의 현장을 처음 경험했으니 처음접하는게 당연합니다
사실 리니어 편집을 구시대의 유물정도로 여겼었는데요... 허허 실제로 이루어지는 현장을 보니 이게 또 장난이 아닌겁니다! 스튜디오에서의 촬영도 석대, 넉대의 카메라를 통한 영상이 모두 저장되는것이 아니라 부조정실에서의 선택작업으로 한 테잎에 녹화된다는것이 제일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렇게라면 놓치는 부분도 그만큼 많을테고... 결국 철저한 계획과 통제 하에 녹화가 이루어진다는건데요.. 어떻게보면 요즘의 트렌드에 뒤떨어지는 제작방식이라고 볼 수 도 있겠습니다만 실제의 현장에서 보니 결코 만만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나면 넌리니어 편집 센스도 많이 길러지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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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방송제 준비하던 기억이 나는구만...
가정용 VTR 두 대로 말도 안되는 편집을...
그러고니 엄밀히 말하면 이것이 리니어 편집...ㅋ
그거야말로 리니어편집ㅋ
여기서는 뉴스 자막도 실시간으로 넣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