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화제는 맥북 에어로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두께며 무게며 디자인까지. 꼭 한달전 맥북을 지른 저로서는 맥북 에어를 보며 막심한 후회를...
전-혀 하지 않았답니다
제가 맥북을 구매하기로 마음먹고 관련 정보를 찾기 시작하던 때가 작년 11월 무렵입니다. 당시 맥북을 구매하고자 하던 많은 분들이 올해 새로 발표될 맥북에 대한 루머에 귀기울이며 구매을 미룰것인가 고민했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이른바 뉴 맥북이라 불리우는 맥북의 /B 라인 모델이 발매되기 직전이기도 했고, 뉴 맥북에 대한 정보도 루머에 지나지 않던 무렵입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 레오파드 발표 무렵에 맞춰 그래픽 칩셋과 확장성이 나아진 맥북이 발매되었죠. 많은 사람들이 경량화 된 맥북을 기다렸지만, 기대와 달리 큰 변화 없는 지금의 맥북이 소리소문 없이 발매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실망을 뒤로한채, 저는 당장에 질렀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맥북의 구매를 미룬 채 기다리다가 맥북 에어의 출시를 맞이한 분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한마디로, "불길한 예감의 적중"
정도 될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를 구매하고자 했던 분이라면 모를까, 기존 맥북을 두고 고민했던 분들에게 맥북 에어는, 막말로 두배 얇아진 대신에 두배 가까히 비싸진, 성능은 고만고만, 확장성은 (맥북 프로로 가지 못하는 맥북 구매자의 입장에서 좀더 돈을 투자하지 못한다는 전제 하에) 현저히 떨어지는, 사랑하는 미운 당신이겠네요
그래서 저는 후회 제로! 역시 물건은 필요할때 지르면 장땡이지 싶습니다
맥북 에어로 갈바에야 듀엣을 콱 질러주는 센스.. 아아 지름신이 -.- ~~
전-혀 하지 않았답니다
제가 맥북을 구매하기로 마음먹고 관련 정보를 찾기 시작하던 때가 작년 11월 무렵입니다. 당시 맥북을 구매하고자 하던 많은 분들이 올해 새로 발표될 맥북에 대한 루머에 귀기울이며 구매을 미룰것인가 고민했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이른바 뉴 맥북이라 불리우는 맥북의 /B 라인 모델이 발매되기 직전이기도 했고, 뉴 맥북에 대한 정보도 루머에 지나지 않던 무렵입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 레오파드 발표 무렵에 맞춰 그래픽 칩셋과 확장성이 나아진 맥북이 발매되었죠. 많은 사람들이 경량화 된 맥북을 기다렸지만, 기대와 달리 큰 변화 없는 지금의 맥북이 소리소문 없이 발매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실망을 뒤로한채, 저는 당장에 질렀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맥북의 구매를 미룬 채 기다리다가 맥북 에어의 출시를 맞이한 분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한마디로, "불길한 예감의 적중"
정도 될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를 구매하고자 했던 분이라면 모를까, 기존 맥북을 두고 고민했던 분들에게 맥북 에어는, 막말로 두배 얇아진 대신에 두배 가까히 비싸진, 성능은 고만고만, 확장성은 (맥북 프로로 가지 못하는 맥북 구매자의 입장에서 좀더 돈을 투자하지 못한다는 전제 하에) 현저히 떨어지는, 사랑하는 미운 당신이겠네요
그래서 저는 후회 제로! 역시 물건은 필요할때 지르면 장땡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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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포지가 간지...
그런데 듀엣은 너무나도 개인용...
써봤어? 소리는 가격에비해 정말 괜찮다는데
저는 KMUG 사람들과 맥월드 생중계를 지켜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답니다.
전 그냥 아이북 중고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오홍홍홍
얼른 돈모아서 질러야겠네요. :]
저도 마찬가지로 안도의 한숨을ㅋ
보아하니 맥북 에어는 맥북과는 전혀 별개의 라인업으로 진행될듯 하군요
파워북 중고도 아닌 아이북 중고라...
구관이 명관인건가요 ㅎㅎ
DA/AD 컨버터는 뭐 아포지면 할말 없는데, 선도 치렁치렁 불편하고 아웃이 두개라 라이브 때나 외부 장비랑 같이 쓰려면 난감...미디인터페이스도 미포함이고...
그렇다고 집에서 간단하게 쓰기에는 가격이 좀 부담이고,
노트북에다가 키보드나 콘트롤러 물려서 가상악기 깔아놓고 그걸로 라이브하거나 레코딩 할 때는 최강이겠더만...
나도 저번에 왕초랑 녹음할때 세션 아줌마가 맥북+듀엣 들고와서 처음 봤는데, 녹음하는 입장에선 참 난감하고 짜증...쓰는 사람이야 이거 연결해 주세요 하고 노가리나 까고 앉았으면 장땡...
그렇게 되면 또 시그널 왔다갔다 하는게 너무 복잡해서 나는 귀찮아서 싫긴 헌데..허허
그러나 약간의 불편만 감수한다면 역시나 돈있으면 지르는게 방구석에서 쓰기엔 럭셔리 아이템
마이크프리도 상당하다는데ㅋ
아무튼 댕기는 물건..ㅎㅎㅎ
ㅠㅠ 제길.. 새로운 맥북 기대했건만...
갓뎀 가격에.. 효율성이 그닥.
ㅎㅎㅎ 아무렴 맥북 업그레이드를 11월에 했는데 신제품 내놓으면 섭하지..
다행히 내 맥북은 여전히 최신 맥북이로구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