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V30 with 35mm adapter] The Road to Airport - indie movie from shiver on Vimeo.
서둘러 찍은 단편. 처음 어댑터를 쓴 작업. 아아아아 부끄럽다. 아아아아 허접하다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얘기를 쓰게 해 준 현정이도 고맙고, 좋은 얘기 좀 망쳐놓은 것 같아서 미안하고;;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얘기를 쓰게 해 준 현정이도 고맙고, 좋은 얘기 좀 망쳐놓은 것 같아서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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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구나 ㅋㅋㅋㅋ
그저 창피할 뿐 ㅋ
좋은데?
근데 끝은 그때 족발 먹으면서 얘기하던거랑 조금 달라졌네 -.-.-
밤샘날림편집의
위력이랄까
이열~~~~~~~~
이한열~
우왕귿!
낫귿낫귿
와. 충박. 네이트온으로 단편영화 찍을 사람 구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너에 만들어진 단편영화가
'공항 가는 길'일 줄이야.
사실 나도 졸작 단편영화로 '공항 가는 길'을 찍었거든.
나도 날림 수준 이지만 하하-
너도 날림 수준이구나
으하하;;;;;;;;;;;;
제작자가 무척이나 슬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