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y clyro 의 세번째 앨범 infinty land의 수록곡 my recoverry injection. 비피 클라이로를 들으며 가장 놀라는 건 앨범에 수록된 레코딩과 라이브의 차이가 정말이지 별로 없다는 점. 레코딩에 오버더빙도 거의 없고, 워낙에 밴드 사운드의 구성이 단촐하다보니 그렇지만, 이건 정말이지 실력이다. 제작에 있어서도, 라이브에 있어서도 이런 밴드를 못봤다. 안정된 연주와 보컬에 박력까지 갖췄다. 기타/보컬, 베이스/보컬, 드럼/보컬 의 3인조는 최소에서 최대를 이끌어낸다. 항간에 도는 제2의 너바나 소리가 헛소리가 아니다. 차림새도 그렇고(ㅋㅋ), 얼터너티브/그런지 거기에 무어라 이름붙이기 어려운 밴드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좋은 밴드!
2006/12/29 08:09 2006/12/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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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ver 2006/12/29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 진짜 이형들 보러 영국 가고싶어

  2. Ssam 2006/12/30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얘네때문에 스트랫을...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