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좀 안좋다. 몸이 안좋을땐 잠을 잘 못잔다. 이상한 꿈을 꾸며 깊은 잠을 못이룬다
어제밤 꿈에는 군대같은데를 다시 갔다. 군대는 아닌데. 어떤 수용시설이었다. 왜 끌려갔는지는 모른다
얼간이들도 같이 갔다. 가서 처음에는 맥주도 먹고 놀고 하면서 지냈다. 수용되러 간게 아니었는데;
우연히 감옥같은 시설을 발견했다. (인도에서 본 어느 사원. 감옥처럼 방이 여러개 있던 곳)
거기에 화학실험으로 변이된 인간 형태의 생명체들이 감금되어있었고! (바이오해저드)
순간 우리는 그 시설의 관리자들로부터 (아마도 군인) 살해의 위협..
총질을 받게 되었다. 기관총질로부터 마구 뛰어 도망치다 (나비)
해변에 당도했는데, 다시 보니 해변이 아니라 송도. 이 물을 건너면 총질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무한도전)
"그냥 당해서 죽느니 빠져죽는게 낫다. 뛰어들어!" (실미도)
실미도에 나오는 큰형님 아저씨가 갑자기 출현해서 우리를 물로 뛰어들게 인도하셨다;
건너편으로 헤엄을 치는데, 의외로 힘들지도 않고 거리도 짧았다. 반대편 뭍에 닿고는 나는 생각했다
'노홍철 병신'
그리고 한동안 모험이 계속됐는데, 기억 안난다
별 이상한 꿈을 -..-
어제밤 꿈에는 군대같은데를 다시 갔다. 군대는 아닌데. 어떤 수용시설이었다. 왜 끌려갔는지는 모른다
얼간이들도 같이 갔다. 가서 처음에는 맥주도 먹고 놀고 하면서 지냈다. 수용되러 간게 아니었는데;
우연히 감옥같은 시설을 발견했다. (인도에서 본 어느 사원. 감옥처럼 방이 여러개 있던 곳)
거기에 화학실험으로 변이된 인간 형태의 생명체들이 감금되어있었고! (바이오해저드)
순간 우리는 그 시설의 관리자들로부터 (아마도 군인) 살해의 위협..
총질을 받게 되었다. 기관총질로부터 마구 뛰어 도망치다 (나비)
해변에 당도했는데, 다시 보니 해변이 아니라 송도. 이 물을 건너면 총질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무한도전)
"그냥 당해서 죽느니 빠져죽는게 낫다. 뛰어들어!" (실미도)
실미도에 나오는 큰형님 아저씨가 갑자기 출현해서 우리를 물로 뛰어들게 인도하셨다;
건너편으로 헤엄을 치는데, 의외로 힘들지도 않고 거리도 짧았다. 반대편 뭍에 닿고는 나는 생각했다
'노홍철 병신'
그리고 한동안 모험이 계속됐는데, 기억 안난다
별 이상한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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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깊은 수면을 위해 영화시청 ㄴㄴ 여
하긴 다 최근 본 영화임
아오;;
나도 어제 꿈이 영 괴팍해서 아직까지 기억이 생생한데;;
엄청 큰 구렁이 수십마리한테 뜯기는 꿈을 꿨음;;
우리 뭐 모여서 굿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님??ㅋㅋ
오 태몽
그것도 수십명 쌍둥이임
이 짜식 형보다 먼저 애기를...
오, 글도 꿈도 기승전결이 있는데? 좋다. 좋아. ㅋㅋ
이걸로 단편이나 하나 만들까 ㅋㅋㅋ
흠... 예전에 내가 실미도에서 박신양 구해줬던 꿈과 비슷하구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