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days 2008/10/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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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때가 심하게 그립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내년 펜타포트
그렇지만 내년이면 스물여섯
아오썅...
2008/10/20 05:40 2008/10/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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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m 2008/10/2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올해스물여섯
    죽으라는거임?

  2. 범스 2008/10/2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지금 저승이냐?

  3. 박쥐 2008/10/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곰이 궁리해봤는데..

    내년에도 술을 못 가져가게 하면, 20리터들이 불투명한 말통에 제조한 소맥을 잔뜩 담아놓고
    조그만 자바라하는 사가지고 가는게야...

    돗자리 펴놓고 말통에 자바라 꽂아서 마시면 걸릴 위함도 없고 괜춘한거 같어...

    내가 오늘 요생각하느라 시험을 망친거 같애

  4. 민상k 2008/10/21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extreme 공연을 지르느냐, 사람 같은 생활을 하느냐.

    어쨌거나 그립네, 저 때.
    조낸조낸 오래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