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shiver 2010/01/20 18:09
이제 여드름도 안나
술을 잔뜩 마시고
씻지 않고 자버려도

표정은 점점 희미해지고
얕은 잠을 자는 일에도
익숙해져간다

어느덧 어느덧의 시간이 지났다
2010/01/20 18:09 2010/01/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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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고기 2010/01/2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안나던 여드름이 나.. ㅠㅅㅠ 젝일슨

  2. 마녀 2010/02/0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른 건 몰라도 여드름 안 난다는 말이 이렇게 부럽다니.
    난 조금만 피곤하면 사춘기에도 안 났던 뾰루지가 나는데 ㅜㅠ